중고탁구연맹, 코로나19 늪을 뛰어 넘어 K스포츠로 세계의 기준을 세우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6 [10:53]

중고탁구연맹, 코로나19 늪을 뛰어 넘어 K스포츠로 세계의 기준을 세우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26 [10:53]

▲ 손범규 한국중고탁구연맹 회장이 지난 13일 코로나19 비대면 시대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대회를 치러 감사의 인사를 페이스북에 올렸다.  © 손범규 중고탁구연맹회장 페이스북

 

모든 것이 얼어붙은 코로나19 재난 정국에서 K방역에 이어 K스포츠가 전세계 스포츠의 기준을 세워 화제다.

 

K스포츠의 주인공은 경북 김천시에서 이달 7월 초중순에 치러진 '한국중고탁구연맹' 제58회 회장기 전국남녀중고학생 탁구대회다.

 

손범규 한국중고탁구연맹 회장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많이 고민했지만, 잘 끝나서 고맙습니다! 코로나 19의 비대면 시대를 극복하는 노력이 잘 정착되기를 기대합니다.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7박9일..2주가 금방 지나갔네요^^"라고 감사의 소감을 피력하며 탁구전문 언론 '더핑퐁'의 기사를 링크했다.

 

'더핑퐁' 지난 13일자 '언택트 시대 ‘탁구대회 전형’ 세운 회장기 중·고탁구대회"보도에 의하면, 김천시에서는 작년,재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 한국중고탁구연맹회장기대회를 유치했고, 코로나19 정국에서 무사히 마친 이 대회가 청소년들에게 소중한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코로나19의 늪을 뛰어 넘은 이 대회의 성공 노하우와 현장의 소식은 탁구전문언론 더핑퐁 '언택트 시대 탁구대회 전형 ( http://www.thepingpo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25 ) 기사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광고
아산시 호우피해 현황, 사망1명, 실종2명, 이재민 214명, 산사태 15Ha(송악,배방)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