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 충남도의원, 이명수 국회의원과 지역기반 쟁탈전 맞짱

김영권 도의원, 더민주 아산갑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맡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04:20]

김영권 충남도의원, 이명수 국회의원과 지역기반 쟁탈전 맞짱

김영권 도의원, 더민주 아산갑 지역위원장 직무대행 맡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7/07 [04:20]

▲ 충남도의회 김영권 도의원이 지난 6월22일 대전에서 개최된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자료사진.     ©우리들뉴스D/B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8회 전반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고, 충청남도의회 후반기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된 김영권 의원(더불어민주당, 아산1)이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직(이하 직대)까지 맡게 됐다.

 

김영권 직대는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지난 3일 전국 239개 지역위원회 위원장과 13개 사고 지역원회 직무대행을 지명하면서, 국회의장 비서실장으로 간 복기왕 전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대신해 저 김영권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지역위원장 위원장 직무대행지명에 대해서 당에 감사한다.”면서 “당의 지역기반 확대와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그러면서, 읍면동 조직의 확대, 계층별, 직능별 간담회 확대, 지속적인 당정협의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민원해결 등 향후 지역위원회의 운영 방향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모든 문제와 답은 현장에 있다.” 면서, “현장에서 행동으로 공감하여 민주당 이념과 정체성을 확장 할 계획이다.”고 했다.

 

한편, 김 의원은 더불어 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과 아산갑 직능위원장, 충남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변인을 역임했으며, 충남도의회 제11대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지역화폐 활성화, 악취관련 정책, 친일잔재청산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으며, 지난 2일 충청남도의회 농수산해양위원회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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