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 태평양전쟁유족회에 '윤미향 국회의원 퇴출 국민행동' 동참 제의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6/02 [16:37]

활빈단, 태평양전쟁유족회에 '윤미향 국회의원 퇴출 국민행동' 동참 제의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6/02 [16:37]

▲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지난 1일, 태평양전쟁유족회 '윤미향 국회의원 규탄 기자회견'이 열린 인천 강화군 한 식당 앞에서 '윤미향 국회의원 사퇴하라'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활빈단 제공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지난 1일 태평양전쟁유족회(회장 양순임)의 "윤미향 의원 규탄" 기자 회견장인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 금월리 알프스식당에서 "윤미향과 정의연은 위안부할머니들을 위해 들어온 국민성금 ,기업기부금 등 후원금 내역을 죄다 밝혀내라"고 요구했다.

 

이날 일제 강제동원 군인,노무자,위안부 등 한국인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단체인 태평양 전쟁 희생자유족회는 정의연 해체와 더불어 민주당 비례대표인 윤미향 의원의 사퇴를 촉구했다.

 

▲ 홍정식 활빈단 대표가 지난 1일, 태평양전쟁유족회 '윤미향 국회의원 규탄 기자회견'이 열린 인천 강화군 한 식당 앞에서 '수요집회 국민성금내역 한 줌 의혹없이 죄다 밝혀라'는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 박상진 기자

 

활빈단은 “위안부 할머니들은 생전에 정대협과 윤미향을 무서워했다”는 유족회 발언 후 양 회장에게 윤미향 각종 비리제보 내용을 사건 수사중인 서울서부지검에 수사의뢰,고발과 함께 활빈단 등 애국시민단체가 긴급 결성할 '윤미향 국회의원 퇴출 국민행동' 에 동참을 제의했다.

 

▲ 태평양전쟁희생자 유족회가 지난 1일 인천 강화군 한 식당에서 윤미향 사퇴 촉구 기자회견 중 한 회원이 눈물을 훔치고 있다.  © 활빈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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