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장 여론조사, 박상돈 41.0%, 한태선 39.3%, 전옥균 1.9%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4/04 [15:35]

천안시장 여론조사, 박상돈 41.0%, 한태선 39.3%, 전옥균 1.9%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4/04 [15:35]

▲ 아시아뉴스통신 의뢰 천안시장 가상 대결 여론조사  © 세종리서치/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우리들뉴스 편집

 

미래통합당 박상돈 천안시장 후보가 41.0%로 더불어민주당 한태선 후보 39.3%와 오차범위내 초접전을 벌이며 치열하게 경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소속 전옥균 후보는 1.9%에 그쳤다.

 

▲ 아시아뉴스통신 의뢰 천안시장 가상 대결 여론조사      © 세종리서치/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우리들뉴스 편집     

 

박상돈 후보는 남성, 50대 이상,동남구에서 강세를 보였고, 한태선 후보는 여성, 30대,40대,서북구에서 강세를 보였다.

 

▲ 천안시민들의 정당 지지도  © 세종리서치/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우리들뉴스 편집

 

정당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1%, 미래통합당 32.2%, 정의당 4.3%, 국민의당 3.5%, 민생당 1.4%, 우리공화당 1.1%, 민중당 1.0%, 기타정당 2.6%, 지지정당 없음 9.4%, 잘 모름 2.6%로 나타났다.

아시아뉴스통신이 의뢰하고 세종리서치에서 조사한 천안시장 보궐선거 여론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다.

 

이 조사는 2020년 3월31일과 4월1일 2일간 유선 ARS 30%, 무선 ARS 70%로 실시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 4.3%다.

 

그밖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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