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찮은 변화, 대구수성갑 주호영 49.4%, 김부겸 39.2%

문대통령 국정수행 잘 못한다 59.8%, 잘한다 30.2%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31 [01:04]

심상찮은 변화, 대구수성갑 주호영 49.4%, 김부겸 39.2%

문대통령 국정수행 잘 못한다 59.8%, 잘한다 30.2%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31 [01:04]

▲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왼쪽),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  

매일신문-TBC 공동 의뢰로 (주)소셜데이타리서치가 2020년 3월28일 조사한 제21대 총선 대구수성구갑선거구 여론조사에서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49.4%,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39.2%로 나타났다.

친박신당 곽성문 후보는 1.6%, 무소속 이진훈 후보는 5.7%에 그쳤다.

 

당선후보 전망에서는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54.7%,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가 39.0%로 나타났다.

 

비례대표 정당 지지도에서는 미래한국당 45.9%, 더불어시민당 12.2%, 정의당 7.5%, 국민의당 6.8%, 열린민주당 5.7%, 민생당 5.2% 등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에서는 잘못하고 있는 편이 59.8%, 잘하고 있는 편이 30.2%, 보통 7.8%, 잘 모르겠음 2.1%로 나타났다.

 

이 여론조사는 매일신문-TBC 공동 의뢰로 (주)소셜데이타리서치가 2020년 3월28일 조사한 제21대 총선 대구수성구갑선거구 여론조사로, 무선전화 69.7%, 유선전화 30.3%로 표본을 구성했으며,ARS 자동응답방식으로 조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이며,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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