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귀 아산을 후보 '배방 비전 선포', 종합병원 의료복합타운 및 문화복지타운 건립 공약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4:40]

박경귀 아산을 후보 '배방 비전 선포', 종합병원 의료복합타운 및 문화복지타운 건립 공약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3/25 [14:40]

▲ 박경귀 미래통합당 아산을 후보, "배방은 의료다" 영상 기자회견  © 박경귀 캠프 제공

 

박경귀 미래통합당 아산을 후보

“평생건강 돌보는 건강의료도시 만든다!”

 

1. 종합병원 의료복합타운 유치 문화복지복합타운 건립

    · 종합병원(500병상 이상), 힐링 시설, 상업·업무시설

2. 구 모산역 폐철도 부지에 문화복지복합타운 건립

     · 문화·체육·여가시설,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3. 첨단의료산업단지(인공지능·바이오 의료산업) 조성

4. 북수지구 어린이·청소년도서관(복합문화센터) 건립

5. 갈매·이내·휴대지구 도시개발구역 지속 추진

 

미래통합당 박경귀 아산을 후보가 배방에 종합병원 의료복합타운 및 문화복지타운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박경귀 후보는 "첫째, 종합병원 의료복합타운을 유치하겠습니다. 500병상 이상의 병실을 갖춘 3차 종합병원과 함께 힐링·문화시설, 상업·업무시설이 복합적으로 조성되는 의료복합타운을 조성하겠습니다. 대학병원 또는 민간 굴지의 종합병원이 포함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의료복합타운 조성은 배방을 넘어 아산시를 건강의료도시로 만드는 획기적인 도약이 될 것이라는 비전 제시다.

 

이어 박 후보는 "둘째, 문화예술, 체육·여가에 대한 주민들의 높아진 욕구에 부응하여 구 모산역 폐철도 부지에 문화·복지복합타운을 건립하겠습니다. 기존 계획된 사업내용에 추가하여 젊은층이 즐기는 교육·문화·여가 시설 외에 노인종합복지관의 신규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박 후보는 "셋째, 첨단의료산업단지를 조성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배방에는 대학교가 두 개나 있지만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외에 첨단산업단지가 없고, 산·학·관 협력을 통해 산업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기반이 미약하며, 삼성에 대한 의존도이 너무 크다는 것.

 

박 후보는 "배방에 조성될 산업단지는 새롭게 유치될 의료복합타운과 연계하여 첨단의료산업단지로 특화해야 합니다. 인공지능(AI), 바이오, 의료기기 산업 등 미래 부가가치가 높은 선진국형 최첨단의료복합산업단지로 육성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박경귀 후보는 "넷째, 늘어나는 젊은 부모 세대와 청소년들을 위한 도서관을 건립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 시설은 평생학습과 문화예술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 형태로 조성하겠다는 포부다.

 

끝으로 박 후보는 "다섯째, 배방의 도시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갈매·이내·휴대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뒷받침하겠습니다. 도시개발 사업 진행과 발맞춰 인근 도로기반 시설, 교육·문화시설이 단계적으로 갖춰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배방 공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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