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갑 민주당 복기왕-명노봉 런닝메이트 링에 먼저 올라

통합당 이명수-이건영 국회의원 후보 공천 미확정, 아산시의원 보궐은 윤원준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6:30]

아산갑 민주당 복기왕-명노봉 런닝메이트 링에 먼저 올라

통합당 이명수-이건영 국회의원 후보 공천 미확정, 아산시의원 보궐은 윤원준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2/26 [16:30]

 

▲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선거구 국회의원 복기왕 후보, 아산시의원 가선거구 명노봉 후보  © 우리들뉴스

 

더불어민주당 충남 아산갑 국회의원 선거에는 복기왕 예비후보, 아산시의원 가 선거구 보궐선거에는 명노봉 예비후보가 단수 추천되어 사실상 후보로 확정됐다.

 

미래통합당은 아산시의원 보궐선거에 윤원준 전 (이명수)국회의원 비서관이 단독 출마했으나, 국회의원 선거에는 4선 도전을 향해 뛰고 있는 이명수 의원과 전 청와대 행정관 이건영 예비후보 중 공천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미리 런닝메이트를 확정한 민주당이 조직적으로 움직이는데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음은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의 보도자료이다.

<다음>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4·15 재보궐선거 공천 막바지

-아산시 가선거구 단수추천·금산군 나선거구 2인 경선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함께 실시될 재·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을 진행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박정현, 이하 공관위)의 심사가 진행됐다.

 

26일(수)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어기구)에 따르면 지난 24일(월)부터 이틀간 아산시 가선거구와 금산군 나선거구에 대한 재·보궐선거 후보자 추천신청을 공모한 결과 ▶아산시 가선거구 명노봉(52) ▶금산군 나선거구 오종현(56)·정옥균(58) 등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 금산군의원 나 선거구 경선 예비후보  © 우리들뉴스

 

공관위는 26일(수) 회의를 열고 공천 신청자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여 아산시 가선거구는 명노봉 후보자를 단수추천하고, 금산군 나선거구는 오종현·정옥균 후보자 2인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

 

공관위 심사 결과는 오는 28일(금) 예정된 충남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칠 예정이다. 최종 후보자는 내달 1일(일)부터 이틀간 경선을 진행한 뒤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과 당무위원회 인준을 마쳐 확정될 예정이다.

 
광고
광고
광고
양승조 지사,홍성·당진 복지시설·교회 현장 방문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