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온 우리 겨레 여러분 환영합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20/01/30 [19:05]

중국에서 온 우리 겨레 여러분 환영합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20/01/30 [19:05]

오늘 30일 한국에 온 그리고 내일 31일 올 우리 한겨레 여러분의 안전한 귀국을 환영합니다.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에서 일부 님비 현상이 없지 않아 부끄러우나, 14일간 격리하면 시민들에 대한 피해는 전무할 것입니다.

 

정부 여러 부처가 모인 TF팀 일처리가 매끄럽지 못해 다소 잡음을 유발하여 시민들의 우려가 없지 않아 오시는 길에 여러가지 마음쓰임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지만, 마음 깊숙히 모든 국민은 여러분의 건강과 귀국을 반가워 하고 있습니다.

 

오늘과 내일 그리고 또 다른 내일에 귀국하실 우리 겨레 모든 분들이 타국에서 불안의 고통속에 빠지지 않고 고국에 와서 건강하게 고향에 돌아가 평안과 행복의 시간을 찾게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이 잠시 해외에 있었을 뿐, 우리 국민들이 어려움에 처해 여러분께서 계시던 해외 그곳에 갔어도 우리 겨레를 위해 애써 주셨을 것을 압니다.

 

같은 하늘을 이고 사는 우리 겨레, 독립을 위해 전 세계에서 고군분투하던 독립지사를 맞이하는 심정으로 환영합니다.

 

2주 후, 가족과 친지 그리고 친구들과의 추억이 있던 고향으로 무사히 건강하게 그렇게 우리 조국에서 행복한 나날을 맞이하시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2020년 1월30일 19시 19분

 

우리들뉴스 발행인 박상진 대표

(충남 아산시 온양5동 주민, 예산군 삽교 출향)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부의 세계' 단 2회 만에 시청률 이어 화제성까지 올킬!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