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분과 천안시 가정어린이집 원장 6명, 한어총 수기 공모전 보건복지부 장관상·가정분과위원장상 수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15:30]

충남분과 천안시 가정어린이집 원장 6명, 한어총 수기 공모전 보건복지부 장관상·가정분과위원장상 수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1/21 [15:30]

▲  상단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충남분과장 사슴어린이집 황경자 원장,또래또어린이집 강정숙 원장, 생각주머니어린이집 정경숙 원장, 예꿈어린이집 윤진 원장​, 브래뉴어린이집 이종옥원장​, 꿈빛나무어린이집 장혜진 원장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충남가정분과(위원장 황경자) 천안시 지역 가정어린이집 원장 6명이 '2019년 수기 공모전'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 2명, 한어총 가정분과위원장상 4명이 수상해 2019냔 11월1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표창장을 전달받았다.

 

◆보건복지부장관상은 △또래또어린이집 강정숙 원장, △생각주머니어린이집 정경숙 원장, ◆한어총 가정분과위원장상은 △꿈빛나무어린이집 장혜진 원장, △브레뉴어린이집 이종옥원장, △사슴어린이집 황경자 원장, △예꿈어린이집 윤진 원장이 수상했다.

 

▲ 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행사 책자에 실린 또래또 어린이집 강정숙 원장의 수기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또래또어린이집 강정숙 원장은 "충남 우리 원의 엄지척! 보육도우미 선생님"이라는 가정어린이집 체험수기에서, 또래또어린이집에 '보육도우미'를 하고 싶었던인근에 거주하던 분이 육아종합지원센터에 공고가 난 것을 보고 찾아와 5년을 함께 하며 큰 도움을 받았고 65세가 되어 그만두실때 너무나 아쉬웠음을 적었다.

 

특히, 강정숙 원장은 "충남의 담임 겸직 해법의 하나인 '보육도우미 선생님' 지원이 전국적으로 '취사교직원', '행복도우미', '냠냠선생님' 등으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수기를 마무리하며,  충남도의 보육도우미 제도가 전국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했다.

 

황경자 충남분과장은 "양승조 지사님과 충남분과 가정어린이집 보육인들이 함께 아이키우기 좋은 충남을 위해 노력하겠다. 원장의 교사 겸직 문제도 빨리 해소되면 영아 보육의 질이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슬로건으로 정부의 아동수당에 더하여 충남아기수당 10만원 지급을 도입해 2017년 11월부터 만12개월까지, 2019년 11월부터 행복키움수당으로 개명해 만24개월까지 확대, 2020년11월부터 만36개월까지 지급할 계획이며, 전국 최초로 충남 3대 무상교육(고교 무상교육·고교 무상급식·중학교 무상교복)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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