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수, 4선 고지 향해 여성, 청년, 차세대 핵심 멤버 구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20:10]

이명수, 4선 고지 향해 여성, 청년, 차세대 핵심 멤버 구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1/14 [20:10]

아산시 최초 4선 국회의원을 바라보고 뛰고 있는 3선 이명수 국회의원이 위원장인 자유한국당 아산시 갑지역구 당원협의회는, 지난 13일 오후 6시30분 여성위원회,청년위원회,차세대위원회 합동 발대식을 아산(버스)터미널 웨딩홀에서 성황리에 개최하며 내년 21대 총선을 향한 담금질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이명수 국회의원을 비롯해 아산갑 당원협의위원회 고문, 이무영 충남도당 청년위원장, 유수희 충남도당 차세대위원장, 아산을 지역구 박경귀 당협위원장 등 300여 명이 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위원회 임명식인 관계로 세를 과시하려 일반 당원들과 지지자들을 동원하지 않고 조용히 위촉장 받는 이 위주로 치렀다는 후문이다.

 

이날 핼사는 그동안 한국당이 약세를 보이던 30대 청년들과 여성이 대거 참석하여 한층 젊어진 모습을 보인 점이 주목된다.

 

이명수 국회의원은 격려사를 통해 “자유한국당은 항상 국민들의 중심에 서서 「나라를 어떻게 다시 살린 것인가」라는 큰 과제 속에 오늘 위촉 받으신 여성·청년·차세대위원들을 통해 국민의 생각을 표시함으로써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꾸는 시작이 되어, 아산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에 전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한 발대식 추진위원회 박정식 위원장은 인사말에서 “희망을 꿈꾸는 청년, 자유를 지향하는 여성,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차세대위원회가 되도록 오늘도 뛰고, 내일도 뛰어 자유한국당의 승리를 이끄는 밀알이 되겠다”고 하였으며, 박혁진 청년위원장과 신미진 차세대위원장도 인사말을 통해“ 2030세대들의 의견을 전달하여 젊은이들로 부터 외면 받지 않는 자유한국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날 여성, 청년, 차세대 위원 합동 발대식을 통해 노인 정당, 보수 정당이라는 한계를 벗어나, 아산시 청년층과 여성 및 차세대와 어떻게 소통하고 호흡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행사 사진>

▲ 자유한국당 아산시 갑 지역구 청년위원회 발대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자유한국당 아산시 갑 지역구 청년위원회 발대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이명수 국회의원이 여성,차세대, 청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한 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데 함께 하자고 독려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자유한국당 아산갑 지역구 차세대 위원회 발대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자유한국당 아산갑 지역구 당협위원회 여성위원회, 차세대 위원회,청년위원회 합동 발대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자유한국당 아산갑 지역구 당협위원회 여성위원회, 차세대 위원회,청년위원회 합동 발대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자유한국당 아산갑 지역구 당협위원회 여성위원회, 차세대 위원회,청년위원회 합동 발대식에 참석한 내빈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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