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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원유철 유죄 증거 확정 못할 경우 검찰 각오해야 할 것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10/17 [02:44]

[논평] 원유철 유죄 증거 확정 못할 경우 검찰 각오해야 할 것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10/17 [02:44]

정권이 바뀐 후로 검찰과 경찰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있어 질타를 받고 있으며 개혁의 대상이 되고 있다.

 

독일의 법전을 베낀 일본의 헌법을 복사해 만들어 따라온 일제시대의 관행이 대한민국 민주정부에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

 

▲ 원유철 국회의원     © 다음 검색

 

특히, 5선 국회의원으로서 평택시 지역의 주민들로 부터 큰 신망을 받아온 원유철 국회의원을, 정권이 바뀐 후에 이른바 '숙청'을 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대두되고 있다.

 

지난 세번의 선거를 보면, 지역에서 50%이상의 지지를 받아온 주민들의 대변인인 원유철 의원을 '정치적 숙청'을 하고자 하려는 근원지가 어딘지 의심을 사고 있다.

 

원 의원은 우리들뉴스와 여러차례 통화에서 "억울합니다. 제가 20대 후반부터 가난한 상태에서 정치를 시작했고 자원봉사자들이 도와줘서 여기까지 왔는 데 어떤 음해가 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라며 불법적 자금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우리들뉴스가 지난 8년간 경기도권을 취재하면서 원유철 국회의원이 지역 언론과 마찰이 생기더라도 굴하지 않고 소신을 펼쳐 왔다고 밝혀졌으며, 평택시 등 경기도를 취재하며 단 한번도 이상한 기류를 탐지 된 적이 없는 맑은 정치인 중 한명이다.

 

검찰은 지역의 훌륭한 정치인을, 정권이 바뀌었다고 하여 괴롭히고 얽어매려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결국, 결론은 경기도 평택시민들과 법원의 현명한 판결에 달려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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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한국언론인연대 회장,2015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언론공헌 단체 및 언론사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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