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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가정어린이집 영아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보육지원체계 개편 적용 방안 토론회 성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9/16 [17:00]

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가정어린이집 영아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보육지원체계 개편 적용 방안 토론회 성료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9/16 [17:00]

▲ (사)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이라 가정분과위원장이 2019년 9월10일 명절 연휴를 앞둔 시점에 가정어린이집 영아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에서 대회사를 하고 있다.      © 브로드스톰 제공

 

'가정어린이집, 대한민국 보육의 희망'을 슬로건으로 "영아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보육지원체계 개편 적용 방안 토론회"가 2019년 9월10일 오후 1시30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 김미경 경기분과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대회는 국민의례, 가정보육인노래 제창, 이라 한어총 가정분과위원장의 내빈소개, 김순례 국회의원의 개회사, 이라 한어총 가정분과위원장의 대회사, 김용희 (사)한어총 회장 격려사 및 국회의원 축사 및 이라 가정분과위원장이 위촉장을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 김순례 국회 보건복지위원(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 브로드스톰 제공

 

자유한국당 최고의원이며 국회 보건복지위원인 김순혜 의원은 "무엇보다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운영주체가 민간인가 국공립인가를 따지기 이전에, ‘가정어린이집’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제도 설계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상대적으로 재정이 열악하고, 사람의 손길이 더욱 필요한 ‘가정어린이집’에 다른 일반 어린이집과 같은 선상의 지원을 하는 것은 굉장히 불합리한 탁상행정이라고 봅니다."라며

 

"오늘 이 토론회가 현재 보육제도 정책의 문제점을 명확히 진단하고, 가정어린이집’의 특성에 맞는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본 의원과 자유한국당은 여러분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정책적, 제도적 개선방안 마련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 이라 한어총 가정분과위원장이 국회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브로드스톰 제공

 

이라 한어총 가정분과위원장은 "보육체계개편 시범사업이 마무리 단계이고 염원했던 8시간의 기본보육시간은 이루어졌으나 연장보육의 전담교사 수급과정과, 가정어린이집이 안고 있는 교사겸직원장의 해법을 찾는 것이 가정분과의 핵심 과제이기도 합니다. 폐원을 초 저 출산의 결과로서 당연한 일인 것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토론회는 정부와 함께 문제의식을 가지고 고민해야 할 것이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바람직한 대안이 열정적으로 펼쳐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라 위원장은 "보조교사보다는 비 담임교사를 두어 영아보육의 안전과 보육의 질을 담보하여야하며 원장은 고유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는 토대가 반드시 마련되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김용희 한어총 회장은 "이번 영아 보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보육지원체계 개편적용 방안 토론회를 통해 한층 더 발전된 가정어린이집이 되기를 바라며 한국어린이집연합회도 적극적이며 지속적인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격려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김혜금 동남보건대학교 보육과 교수가 기조발제를 하고,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교직원 지원국장, 김종필 한어총 정책연구소장, 강성호 가천대학교 대학원 외래교수가 주제발표를 했다.

이어 종합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김혜금 교수가 좌장을 맡고 주제발표한 교수들과 이미령 시전사임당어린이집 원장, 정정엽 한주어린이집 원장이 참여했다.

 

전국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날 토론회는 김순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주최, (사)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와 한국통합보육학회 공동주관으로 열렸으며, 후원에는 보건복지부, 열린유아교육학회, 한국통합보육학회, 영유아 보육학회가 함께 했다.

 

<행사 사진>

▲ 추석 명절 연휴를 앞둔 9월10일(화) 오후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 5백석을 가득 메운 한어총 가정분과 임직원 및 교직원들과 국회의원들의 참석 모습에서 영아보육의 미래에 희망이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김순례 국회의원, 최도자 국회의원, 전재진 더불어민주당 직능본부장이 참석해 가정보육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 브로드스톰 제공

▲ 토론회 모습    © 브로드스톰 제공

▲ 토론회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토론회 발표 및 토론 모습   © 브로드스톰 제공/ 우리들뉴스 편집

▲ 한어총 가정분과위원회 국회 토론회 참석 임원진 및 국회의원 기념촬영     © 브로드스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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