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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선문대, 전국 중심의 명문대로 자리매김, 수시 최고 경쟁률 56대1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8:30]

글로벌 선문대, 전국 중심의 명문대로 자리매김, 수시 최고 경쟁률 56대1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9/10 [18:30]

 

▲ 선문대학교, 한국 학생과 해외 학생들의 꿈의 대학으로 거듭나는 중     © 선문대 제공

 

전국 주요도시에서 KTX를 타고 등하교가 가능한 전국 중심지역의 글로벌대학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2020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을 10일 마감한 결과, 1,833명을 모집하는데 13,300명이 지원해 최고 56대1, 평균 7.26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보였다고 10일 오후 선문대가 발표했다.

 

정원내 기준으로 실기전형이 18.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학생부교과(일반학생) 8.91대 1 ▲학생부교과(지역학생) 4.14대 1 ▲학생부교과(사회적배려대상자) 7.63대 1 ▲학생부종합(선문인재) 7.45대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6.20대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1.97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학과별로는 치위생학과가 56.00대1로 가장 높았고, 물리치료학과(29.88대 1), 간호학과(23.41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고, 스포츠과학과(21.81대 1), 전자공학과(14.79대 1), 기계공학과(11.43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2020학년도 대학입학 수시에서 56대1을 기록한 선문대 간호학과 수업 현장 자료사진     © 선문대 제공

 

수시 경쟁률이 작년 대비 50.6%가 상승한 원인에 대해 한태희 입학관리팀장은 “그간 많은 정부 재정 지원 사업을 받으면서 대학 교육의 질을 꾸준히 끌어올렸다”면서 “내실 있는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의 질에 대한 홍보가 유효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선문대는 충청권 최초 선정 및 현재 충남 유일의 SW(소프트웨어)중심대학에 선정되는 등 지속해서 정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탄탄한 글로벌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입생을 포함해 재학생 전원 해외 연수를 지원하는 방침이 눈길을 끌고 있다.

 

▲ 선문대학교     © 선문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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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한국언론인연대 회장,2015한국인터넷신문방송기자협회 언론공헌 단체 및 언론사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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