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충남도당,택배노동자 휴가 위해 8월16,17일 택배없는날 국민동참 촉구

택배노동자 휴가위한 '택배 없는날' 기자회견 12일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8/09 [12:24]

민중당 충남도당,택배노동자 휴가 위해 8월16,17일 택배없는날 국민동참 촉구

택배노동자 휴가위한 '택배 없는날' 기자회견 12일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8/09 [12:24]

▲ 택배 없는 날 국민행동 제안     © 민중당 충남도당 제공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8월13일부터 8월15일까지 택배 주문을 안하면 8월16일부터 8월18일까지 택배노동자들이 휴가를 보낼 수 있다.

 

민중당충남도당(위원장 김영호)는 택배연대노조에서 제안하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택배없는 날“국민행동에 충남도민의 참여을 호소하기 위해 오는 12일 월요일 오전 10시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날 민중당 충남도당 김영호 위원장이 기자회견의 취지를 발언하고, 택배연대노조 홍성예산지회 이광우 지회장이 택배노동자의 현실을 전하고, 서비스연맹 대전세종충청본부 전병덕 본부장이 지지발언을 할 예정이다.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유니클로를 배송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고 실천하고 있는 택배연대노조 CJ홍성예산지회 조합원들은 8월 16일,17일 휴가요청서를 사측에 제출했으며, 당사자들이 기자회견에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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