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봉 홍문표, 예산군 봉산면 봉림리 천년느티나무 칠석제 '주민 안녕' 기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05:59]

황선봉 홍문표, 예산군 봉산면 봉림리 천년느티나무 칠석제 '주민 안녕' 기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8/08 [05:59]

 

▲  홍문표 국회의원이 느티나무 칠석제 관계자에게 친근하게 대하고 있고 안명애 봉산면장이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예산군 봉산면(면장 안명애) 봉림리는 예산지명 1100주년을 기념해 7일 천년느티나무 칠석제를 개최했다.

 

 봉산면이 주최하고 봉림리 천년느티나무 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칠석제는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칠석제를 변형 없이 복원해 고유의 전통문화를 계승, 육성하고 주민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열렸다.

 

 이번 칠석제는 황선봉 군수,홍문표 국회의원, 김시운 예산문화원장 겸 충남문화원장 연합회장을 비롯해 마을 관계자, 봉산면민, 행정협의단체 회원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벽정성, 칠석풍장, 본고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봉림리 천년느티나무는 고려시대부터 마을을 지켜오는 보호수로써 수고는 27m, 흉고 둘레(지면으로부터 1∼1.2m 높이의 나무 둘레)는 610㎝에 달하는 거목이다.

 

▲ 황선봉 군수가 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기원하고 있다.     © 예산군 제공/우리들뉴스 편집

 

 봉림리 천년느티나무 보존회 이세복 회장은 “예산지명이 1100주년을 맞는 올해 봉림리를 지키는 천년느티나무 칠석제를 개최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봉림리 칠석제가 우리 군을 대표하는 지역 축제로 발돋움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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