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카드 꺼내든 황교안, "대전 충남 혁신도시 역차별도 보 철거도 안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7/20 [15:21]

경제 카드 꺼내든 황교안, "대전 충남 혁신도시 역차별도 보 철거도 안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7/20 [15:21]

▲ 자유한국당 황교안 당 대표가 20일(토)오전 11시 42분경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0일 오전 아산시 온양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충남도당 당원 연수'에 참석해 경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황 대표는 "대전 충남은 혁신도시 지정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 균형이 아닌 차별정책을 우리가 막아야 한다. 4대강 현장 가보니 물이 풍부해 가뭄 대비할 수 있고, 지난 7년간 홍수 피해가 없었고, 관광객 생겨 주민 만족 높은데 다시 돈을 들여 철거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날 당원 연수는 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 특강, 황교안 당 대표 모범당원 표창 및 인사, 경제학 박사 김종석 국회의원 특강으로 이어졌으며, 이날 행사에는 이창수 충남도당위원장, 정진석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홍문표 국회의원, 신진영 천안시을, 박경귀 아산시을, 정용선 당진시, 박우석 논산계룡금산 위원장, 이건영 전 아산시장 후보(전 아산을 위원장)를 비롯한 당소속 선출직공직자 및 당원 7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뤘다. 

 

▲  한국당 충남도당 당원 연수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한편, 황교안 대표를 비롯해 이명수 국회의원, 이창수 도당위원장, 아산시의회 맹의석·이의상 시의원은 아산시 상설 전통시장인 '온양온천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 행보를 펼치고 시장 옆 택시정류장에서 택시기사들과도 짧은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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