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의 아이돌’ 김현정 작가, 2019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예술발전대상 수상

당돌한 발상과 기법, 한국 화단의 유망주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7/07 [00:54]

‘한국화의 아이돌’ 김현정 작가, 2019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 예술발전대상 수상

당돌한 발상과 기법, 한국 화단의 유망주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7/07 [00:54]

 

▲한국화가 김현정 작가     © 김현정 아트크리에이티브 센터 제공

 

한국화에 현대적 감성을 담은 독창적 작품활동 인정   

 

한국화가 김현정이 2019 대한민국 창조혁신대상에서 예술부문 공로를 인정받아 2019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창조혁신대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역할로 대한민국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2015년부터 매년 상반기 국회에서 개최해 왔으며 2019년도는 특별히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성장한 충남 아산에서 지난 6월28일 개최됐다.

 

한국화의 새로운 길을 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김현정 화가는 정통 동양화의 이론과 기법에 기초하여 참신한 발상과 주제를 위트있게 표현한 ‘내숭 시리즈’로 주목받기 시작하여, 국내외 기업과의 아트 컬래버레이션, 비전공자들을 상대로 한 교양 강연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이다.  

 

김현정 작가는 1988년 서울에서 태어나 선화예술학교,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동양화과와 경영학과를 복수전공으로 졸업하였다. 이 후 동 대학원 동양화과를 석사로 졸업하고, 현재, 동 대학원 동양화과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며 작품활동과 함께 학업을 병행하고 있다.  

 

제5회 대회장 박종희 전 국회의원(제16,18대)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한다. 민간에서 언론인들이 모여 사회 각 분야의 훌륭한 인물들을 조명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게 한다."라고 시상식의 의미를 되새겼다. 

 

▲ 김현정 작가가 박종희 대회장으로부터 상패를 전달받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김현정 화가는 수상 소감으로, “일반인들에게 예술가는 항상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가득한 사람이다. 화가 역시 창의력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창의발상법을 비롯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 콘텐츠 연구와 강연을 지속해 왔다. 이러한 활동을 높이 평가해주신 것 같다. 앞으로도 SNS활동외에 미술의 문턱을 낮추고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채널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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