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학생의 이름 하나 하나 소중히 불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6/23 [09:03]

김정숙 여사, 학생의 이름 하나 하나 소중히 불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6/23 [09:03]

▲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22일 오후 청와대 녹지원에서 학생들의 명찰을 보고 이름을 한명 한명 소중히 불러주며 악수를 하고 있다. 이날 방문은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약칭 인추협) 사랑의일기가족 안전한마당 세계대회를 전국의 초중고대학생, 중국 및 러시아 해외동포 학생들과 서울광장에서 22일 오전에 마치고 청와대 관람을 하기 전 영부인과 기념촬영을 하고 담소를 나눴다. 학생들이 들고 있는 노트는 '사랑의안전일기'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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