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효녀 서영교 의원,국가유공자 명예 드높인다.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산정서 '기초노령연금, 참전수당' 제외 추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6/06 [12:29]

국민효녀 서영교 의원,국가유공자 명예 드높인다.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산정서 '기초노령연금, 참전수당' 제외 추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6/06 [12:29]

▲ 국가유공자 가족 서영교 국회의원(민주당,서울 중랑구갑) 현수막 © 서영교 의원 페이스북     


서영교 국회의원(민주당, 서울중랑갑)은 현충일인 6일 오전 9시24분경 페이스북에 "동작동 현충원에 가고있습니다. 시아버님께서 월남참전용사셨습니다. 대전 현충원에 안치되어 계십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서 의원은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 순국 선열들의 뜻 잘 받들겠습니다. 친정아버님은 6ㆍ25참전용사이십니다. 자랑스런 두 분의 아버님이십니다. 저는 국가유공자의 가족입니다."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해주신 우리 국가유공자님들과 이름없이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모든 분들의 명예 저희가 드높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법을 개정했습니다 정부에서 국가유공자 어르신들께 22만원에서 30만원으로, 서울시에서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중랑구는 이번에 처음으로 1만원드립니다."라고 희소식을 전했다.

 

아울러 서 의원은 "이제 모두 나이가 드셨습니다. 저희가 잘 해드릴 수 있는 날도 많지 않습니다. 미망인분들을 위한 법안과 참전수당 등이 기초생활수급 비용과 관계없이 지급될 수있도록 법안을 대표발의해 놓았습니다 통과시키겠습니다."라며 쿠키뉴스 "기초생활수급자 소득산정에서 기초연금·참전명예수당 등 제외" (2019.3.25) 기사의 링크를 소개했다.  https://bit.ly/2MGbsSS 

 

▲ 서영교 의원 발의안 통과시 혜택이 늘어날 수당     © 쿠키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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