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향우중앙회 총재직무대행에 오세인 (주)정도알미늄 회장 선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5/23 [14:30]

충청향우중앙회 총재직무대행에 오세인 (주)정도알미늄 회장 선임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5/23 [14:30]

 

▲ 충청향우회 중앙회 총재 직무대행으로 선임된 오세인 (주)정도알미늄 회장     © (주)정도알미늄 제공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직무대행에 오세인 충청향우회 공동대표(男, 61세[1959생], 충남 금산 출신, (주)정도알미늄 회장)가 지난 22일 공식 회의를 통해 선임됐다.

 

23일 오전 충청향우회 중앙회(서울시 중구장교동 1번지 장교빌딩 1201호)에 의하면, 정관 규정절차에 따라 중앙상임위원회를 지난 22일 오후 12시 개최해 그동안 보류해왔던 김영수 총재의 사퇴서를 정식 수리 의결했으며,

 

추대위원회를 지난 22일 오후 2시 30분 개최하여 총재 직무대행에 중앙회 공동대표인 (주)정도알미늄 회장을 선임 의결하여 1차 총재추대위원회에 보고하고 2019년 12월말까지 직무대행 체제를 유지하도록 만장일치 추인 의결한 후 총재업무 인수인계를 실시했다.

 

충청향우회중앙회에 따르면, 오세인 총재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조속한 시일내에 750만 충청향우들의 상징적이고 휼륭한 지도자를 모셔 충청인의 단결과 화합 그리고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역활을 하겠다."는 소신을밝히고, "그동안 섭외해왔던 전직 총리·장관·기업인 등 역량있는 충청권 인사를 영입하여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현재 10억원에 머무르고 있는 충청장학재단 장학금을 몇 배로 확장시킬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겠다고 강한 애향심을 피력했다.

 

30여 년간 충청향우회를 지켜온 이선우 공동대표는 "오세인 총재대행은 충남 금산 출신의 촉망받는 기업인으로 30여 년전부터 충청향우회에 참여하여 부회장, 부총재, 상임 부총재, 수석 부총재 공동대표 등을 역임하였다."라며 "인품과 충청향우사랑이 훌륭한 분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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