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굿즈 ‘29분’만에 완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5/13 [20:13]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굿즈 ‘29분’만에 완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5/13 [20:13]

▲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 기념 스노아볼 굿즈 청와대 버전 (오른쪽, 100 밀리미터(mm) 4만3천원)은 4분만에, 취임식 버전 (왼쪽,60 밀리미터(mm) 3만원)은 29분만에 완판됐다.      ©더불어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대표 이해찬)이 문재인 대통령 취임 2주년을 맞아 한정 제작한 스노우볼 굿즈가 판매시작 29분 만에 매진됐다.

 

13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판매된 스노우볼 굿즈는 ‘청와대 버전(100mm)’은 4분 만에, ‘취임식 버전(80mm)’은 29분 만에 각각 판매 종료됐다. 출시 직후 접속자가 몰리면서 한 때 서버가 다운됐으며, 당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기도 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1시 50분부터 50분 동안 당 공식 유튜브 [씀]을 통해 홈쇼핑 콘셉트의 홍보방송을 생중계했다. 이재정 대변인과 강훈식 의원이 쇼호스트를 맡았으며, 방송 중 문재인 정부를 응원하는 문자를 보낸 고객 1인에게는 스노우볼과 스노우볼펜을 사은품으로 증정했다. 

 

▲ 강훈식 의원과 이재정 의원이 문재인대통령 취임 2주년 굿즈를 인터넷홈쇼핑 방식으로 소개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제공

 

더불어민주당이 굿즈 완판 된 직후에도 잠시 창구를 열어놓아 전체 구매 신청은 초도 물량보다 초과됐으며, 유튜브 및 SNS 등을 통해 재출시 요구가 빗발치기도 했다. 

 

더불어민주당 관계자는 “당원분들이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보일 줄은 몰랐다”며,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리며 문재인 정부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전했다. 

 

스노우볼 굿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더불어민주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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