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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원, “아쿠아펫랜드, 시흥을 해양관광단지 도약 발판"

•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7월 착공 물꼬, 2020년 하반기 완공예정, 대한민국 관상어 산업의 메카 역할 기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01:33]

조정식 의원, “아쿠아펫랜드, 시흥을 해양관광단지 도약 발판"

•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7월 착공 물꼬, 2020년 하반기 완공예정, 대한민국 관상어 산업의 메카 역할 기대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4/08 [01:33]

▲ 민주당 정책위의장 조정식 국회의원(경기도 시흥을,기획재정위원회, 4선)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관상어 산업의 메카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아쿠아펫랜드 조성사업이 7월 착공될 전망이다. 


 


조정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시흥을)은 4월2일(화) 아쿠아펫랜드 조성사업이 행안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지자체가 추진하는 일정규모(광역 300억원, 기초 200억원) 이상의 사업을 대상으로 지자체가 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전 행안부가 심사하는 행정절차. 행안부 심사에 통과되어야 지자체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아쿠아펫랜드 조성사업은 7월 착공, 2020년 하반기 완공이 가능해졌다. 


 


이번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에는 조정식 의원 역할이 결정적이었다.조정식 의원은 아쿠아펫랜드 조성사업의 중앙투자심사 통과를 위해 올해 초부터 행안부와 긴밀하게 협의 해 왔다. 


 


아쿠아펫랜드는 시화MTV 내 상업유통용지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조성되는 대한민국 최초 관상어 유통단지로서 국비 45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만 860억 원에 이른다. 


 


아쿠아펫랜드가 조성되면 관상어 생산과 판매는 물론 관련 용품 제작, 판매, 관상어 육종R&D, 관상어 수출 지원 등 명실상부 대한민국관상어산업의 메카로서 기능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연간 방문객 150만명, 총 494명의 고용창출효과도 예상된다. 


 


조정식 의원은 “아쿠아펫랜드는 거북섬 인공서핑장, 해양생태과학관과 함께 우리 시흥이 해양관광단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면서“아쿠아펫랜드 조성사업이 행안부 심사를 통과한 만큼,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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