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봉 예산군수 야심작 예당호 출렁다리, 국내 최대 저수지 예당호를 수놓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4/06 [15:50]

황선봉 예산군수 야심작 예당호 출렁다리, 국내 최대 저수지 예당호를 수놓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4/06 [15:50]

▲ 황선봉 예산군수(오른쪽)가 6일 오전 국내 최대 저수지 예당호에 국내최장 402m 출렁다리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예산 관광시대를 선언했다. 사진은 황군수와 양승조 지사,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방한일 충남도의회 의원이 출렁다리를 시민들과 함께 걷는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예산군, 새로운 랜드마크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식 가져

 

 ‘예당호 출렁다리’가 개통되면서 국내 최대 저수지인 예당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관광 중심지 육성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6일 예당관광지 일원에서 국내 최장 402m ‘예당호 출렁다리’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에는 황선봉 군수를 비롯해 양승조 충남지사, 홍문표 국회의원, 이승구 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1만여 명이 참석했으며 가족사랑 걷기대회, 개통식 순으로 진행됐다.

  

▲ 출렁다리 개통 기념 테이프 커팅식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식과 부대행사로 개최한 가족사랑 걷기대회에 예산군민은 물론 많은 가족단위 관광객이 참여했다.

 

 이제 ‘예당호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하는 이 지역이 예당호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느린호수길, 옛고을마당, 음악분수대, 휴게쉼터와 연계한 전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황선봉 군수는 개통식에서 “천백년 역사의 고장, 사과와 온천, 황새의 고장 예산에 가족과 친구, 연인과 함께 오셔서 예당호 출렁다리도 건너보시고 아름다운 예당호에서 즐거운 추억과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양승조 지사, 홍문표 국회의원, 황선봉 예산군수,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방한일 충남도의회 의원, 김장호 예산경찰서장,오장섭 前충청향우회 총재 등 귀빈들이 출렁다리 개통 기념 풍성 날리기를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길이 402m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 3일 KRI한국기록원으로부터 ‘호수 위에 설치된 가장 길고 높은 주탑 출렁다리’로 공식 인증받은 바 있다. 

 

이날 황선봉 군수는 "우리나라에서 국내 최대 저수지 예당호에 국내 최장인 402m 출렁다리가 오늘 개통했습니다.5.7km수변 숲길, 음악 분수대, 362억원이 투자되는 우리 예산군 관광지로서 먹고 자고 즐기면서 멋진 추억을 만드는 전국 최고의 명소가 될 것입니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6일 오후 8시부터  불꽃놀이를 시작으로 진행된 예당호 출렁다리 점등식이 열려 예당호의 봄이 열리는 밤을 아름답게 수 놓을 예정이다.  

 

<행사 사진>

▲ 개통식 기념 징을 울리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황선봉 군수와 홍문표 국회의원이 예산 바로알기 OX퀴즈에 참여하며 파안대소하는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수많은 인파가 출렁다리를 건너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황선봉 군수가 홍문표 국회의원, 이승구 예산군의회 의장, 오범환 한국농어촌공사 예산지사장, 현순애 한국당 삽교읍협의회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황선봉 군수가 양승조 충남도지사, 홍문표 국회의원과 함께 출렁다리로 향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마술쇼에 어린이가 참여해 즐거워 하는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예당호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는 장소. 기념촬영 장소가 황새의 고장을 형상화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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