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 개막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에서 22일부터24일까지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기사입력 2019/03/22 [17:25]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 개막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에서 22일부터24일까지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입력 : 2019/03/22 [17:25]

 

▲ 진도 신비의 바닷길축제 개막식 <사진=전남도청 제공>     ©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제40회 진도신비의바닷길축제 개막식이 22일 진도군 고군면 회동리에서 열린 가운데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개막 퍼포먼스, 뽕할머니가족 행진단을 맞이하고 있다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사진=전남도청 제공>     © 우리들뉴스 박강호 광주전남취재본부장

 

. 이동진 진도군수, 윤영일 국회의원, 이진만 축제추진위원장, 김상헌 진도군의회 의장, 김병내 광주남구청장, 송유면 부천시 부시장, 양진철 용인시 부시장, 강호동 양산시 부시장, 관광객과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축제는 24일까지 4일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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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ust adjust to chang times and still hold to unchanging principles'
~'우리는 변하는 시대에 잘 적응해야 하지만 또한 변하지 않는 원리를 잘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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