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 가짜 글 홍보 '덜미'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2/25 [21:07]

맘카페 가짜 글 홍보 '덜미'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9/02/25 [21:07]

<사진: JTBC TV 캡처>

유명 포털사이트 계정 8백여 개를 이용, 2만 6천여개 허위광고 게시물을 작성해, 3년반 동안 68억여원의 매출을 올린 홍보업체 3곳이 적발됐다.

 

서울 성동경찰서에 의하면, 지역 맘카페에서 어디가 좋냐고 묻고 답하는 식으로 허위 광고를 한 바이럴 마케팅 업체 관계자들과 치과의사 황씨(56세)를 정보통신망 침해, 거짓 의료광고 금지 혐의로 검거했다는 것.

 

 

경찰청은 전국 경찰서를 통해 지역 맘카페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사회 건설에 박차를 가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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