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개최

김승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1/30 [12:05]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 개최

김승현 기자 | 입력 : 2019/01/30 [12:05]

 

▲ 인천 미추홀구와 미추홀구의회는 지난 29일 구청과 구의회에서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하였다.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김정식)와 미추홀구의회(의장 배상록)는 지난 29일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전달식은 김정식 미추홀구청장과 배상록 미추홀구의회 의장, 이경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 적십자봉사회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청과 구의회에서 각각 진행됐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오늘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우리 구에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적십자회비 모금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배상록 미추홀구의회 의장은 “이재민 구호활동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쓰는 적십자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의회 15명의 의원 모두도 구민의 삶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섬김 정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된 특별회비를 포함한 적십자회비는 갑작스런 재난을 당한 이재민 구호와 취약계층 생활지원, 의료지원, 안전 및 보건교육 보급 등 다양한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미추홀구는 올해 적십자회비 모금 목표를 2억8천472만원으로 정했다.

회비 집중모금은 이달말까지 진행되며, 이후에도 연중 모금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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