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분 경기도의원, 청소년 시설 확충 노력 결실

1월 10일 수원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 개소식 참석

김승현 수습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3:30]

박옥분 경기도의원, 청소년 시설 확충 노력 결실

1월 10일 수원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 개소식 참석

김승현 수습기자 | 입력 : 2019/01/11 [13:30]

 

▲ 박옥분 위원장 등 30여명이 자리에 참석하여 가출한 여자 청소년들이 각종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시설로, 평소 아동,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서 대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김승현 수습기자

 

박옥분 경기도의회 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수원2)의 청소년 시설 확충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수원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수원시 팔달로3가 79번지, 송산빌딩 3층, 전용면적 473.62㎡)” 개소식이 지난 10일 개최 되었으며, 수원시장(염태영), 박옥분 위원장 등 30여명이 이 자리에 참석하였다.

 

동 청소년쉼터는 가출한 여자 청소년들이 각종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시설로, 평소 아동, 청소년 복지 증진에 큰 관심을가진 박옥분 위원장이 경기도와 지속 협의한 끝에 총 사업비 14억원 중 4억원을 도비(특별조정교부금)로 지원하였다.

 

박 위원장은 “도비 지원을 통해 청소년쉼터 개소라는 결실을 볼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동 쉼터가 가출청소년들의 보호와 심리적 안정이라는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향후 가정과 학업에 복귀하는데 일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박옥분 위원장은 작년말 경기도와 협의하여“두견어린이공원리모델링비” 2억원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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