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대학교 사회복지과 곽미정 교수,2018 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특별상 수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2/03 [04:40]

김포대학교 사회복지과 곽미정 교수,2018 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특별상 수상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2/03 [04:40]

▲김포대학교 다온사회봉사단장 곽미정 사회복지과 교수가 2018년 12월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시상식에서 양옥경 심사위원장(왼쪽)으로부터 특별상을 수상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김포대학교 다온사회봉사단장 곽미정 사회복지과 교수가 2018년 12월1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18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곽미정 교수는 한양대학교 사회학과 석사, 성신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석사,상명대학교 행정학과 박사,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사인 재원으로, 사회복지개발원 수석연구원을 역임하고 김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며 대한민국 사회복지를 책임질 인재를 양성하며, 다수의 칼럼과 논문 발표를 통해 사회와 소통하며 지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곽 교수는 평소 NGO단체 후원을 통해 나눔문화에 참여하고 있으며, 특히, 김포대학교 사회봉사단 단장으로서 사회복지학과 교수로서 학생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사회복지과 교수로서 지식을 실천함으로써 시대의 지성인으로서 귀감이 되고 있다.

 

곽미정 교수는 "김포대학교에서 사회복지과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도 행복하고, 다온사회봉사단에서 학생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도 행복합니다. 우리 김포대학교와 우리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희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왼쪽부터 곽미정 교수, 오준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前 유엔대사), 정은경 희망의소리 상임이사. 오준 전 대사는 이날 시상식 전에 열린 "남북 문화교류 협력을 위한 세미나"에서  "남북한 교류 대상 분야로서의 장애인 권리와 복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쳐 남북교류의 방향과 장애인 권리와 복지에 대해 방향을 제시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대한민국희망의소리대상 시상식은 지역사회의 전인, 정서교육 함양을 위한 예술, 봉사활동을 지원함으로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고 이에 공적을 쌓은 유공자를 발굴 포상함으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간다는 목적으로 열렷으며, 지난 2016년 제1회 시상식 후 격년으로 올해 두번째를 맞았다. 

 

대한민국희망의소리 대상은 음악예술을 통한 사회공헌, 장애극복, 교육, 지역발전, 해외봉사 등 5개 부문과 음악예술 이외 부분은 특별상,공로패를 수여하며, 대상 시상식은 격년으로 실시하고 한 해 시상식은  전세계에서 10명 내외로 엄선해 시상하고 있다. 

 

이날 2018희망의소리 대상에는 ◆특별상 곽미정 김포대 교수를 비롯하며,  ◆김영자 전 대한적십자사 중앙회 부총재가 공로패를, ◆사회공헌부문 김정환(수원 굿윌 스토어), 배일환(㈔뷰티플 마인드 음악감독), ◆장애인식개선 부문 하트하트 오케스트라(신인숙 이사장), ◆교육부문 임정희(㈔밝은 청소년 이사장), ◆지역발전 부문 이명수(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자유한국당 아산갑), ◆ 해외봉사 부문 백승국(대양주 한인회 총 연합회 회장), 장문영(재외동포 성악가),  ◆특별상 부문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임예은 가평군 소년소녀합창단 반주자, 한양대학교 이유진 학생이 수상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사단법인 희망의소리는 정서교육과 전인교육을 위하여 예술을 통한 봉사활동을 함으로써 유망한 신인들을 발굴 육성하고 공교육의 발전과 지역사회의 화합과 번영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되었다. 

 

이사장 서광선 박사(철학박사, 신학자)는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문리대학장을 지냈으며 현대교회 목사, 기독교학회장,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장, 세계YMCA연맹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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