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재난 안전교육 및 사랑의안전일기 전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1/30 [15:28]

인추협, 재난 안전교육 및 사랑의안전일기 전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1/30 [15:28]

▲ 고진광 인추협 대표가 어린이들에게 사랑의안전일기장을 전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추협 제공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에서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한 새로운 시민운동으로 아이들의 2018년 새해 소망이었던 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안전 교육을 겸한 ‘사랑의 안전 일기장’을 제작하여 전년도 사랑의 일기 수상자들과 서울, 경기, 세종, 인천, 강원 관내의 초등학교에 배포하였다.

 

‘사랑의 안전 일기장’에는 재해 재난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정리한 읽을거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안전을 생각하며 일기를 쓰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 학부모와 함께 안전에 대한 토론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전 생활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있다.

 

조치원대동초등학교와 세종 미르초등학교에 ‘사랑의 안전 일기장’ 전달을 실시하였고, 세종의 조치원, 경기도 일산, 서울 노원구에 이어 지난 11월 18일 15시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소재 청일초등학교에서 ‘사랑의 안전 일기장 전달식’과 안전일기 쓰기 지도, 재난 안전교육을 함께 실시하였다. 

 

인추협은 서울, 경기, 인천, 세종, 대전, 충청도의 학부모과 학생들이 모여 사랑의 안전일기 쓰기와 안전 교육 및 안전 토론회를 순회 개최할 계획이다. 

 

안전 교육과 학부모 안전 토론회에서는 올해 재난 사고인 태풍 콩레이 피해, 고양 저유소 대형 화재 등 상기하면서 음주 산행, 자전거 음주 운전 문제와 헬맷 착용 문제, 자동차 안전 벨트 착용 문제, 에스컬레이터에서의 한 줄 타기 문제 등을 토론하고, 자동차 운전시 꼭 알아 두어야 할 차선과 신호등에 대해서 서로 의견을 나누며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아이디어로 안일한 생각 갖지 않기, 무모한 행동하지 않기, 작업 시 장갑이나 모자 등의 보호 장구 착용하기, 작업에 맞는 공구나 기계 사용하기, 급하지 않는 시간적 여유 갖기가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이야기하고 있다.

 

‘안전은 1%가 부족하면 100%를 잃는다’하는 의식을 강조하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행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편, 2017년 연말에 안전한 대한민국을 소망하는 어린이들의 편지에 대한 대통령과 행정안전부장관의 답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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