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내항재생 시민소통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1/28 [22:35]

인천시 내항재생 시민소통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1/28 [22:35]

 

▲인천 내항재생 시민소통을 위한 주민설명회 개최    © 인천시 제공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제1차 더불어 잘 사는 균형발전 방안의 후속조치로 ‘내항재생’의 시민소통을 위하여11월 28일 중구청 월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는 해양수산부,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항만공사와 함께 ‘인천내항 일원 통합 마스터플랜(Master Plan)’을 착수하면서 인천내항 추진협의회를 구성하여 시민과 지역사회 전문가와 논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주민설명회를 통해 내항의 미래상에 대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설명회는 내항 마스터플랜 기본구상을 수립하고 있는 인하대 산학협력단 김경배 교수의 추진경과 및 진행상황 브리핑, 질의응답, 의견수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해양도시 인천으로서 역사성을 근간으로 활력을 살릴 수 있는 새로운 기회로서 마스터플랜의 방향을 설명하였고. 내항개방, 도시재생 선도사업, 도시재생대학 등 현재까지 주민참여 과정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수립 및 소통 방향을 논의하였다. 

 

인천광역시와 해양수산부는 주민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들의 의견을바탕으로 내항과 주변지역의 기본구상안을 마련하여 12월 중 마스터플랜을 최종 도출할 계획이다. 

 

신동명 시 원도심재생조정관은 “앞으로 이어질 내항 재생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정책수립에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일자리와 창업기능을 갖춘 해양문화 관광도시로 발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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