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문재인 정부와 당에서 가정어린이집 위해 최선 다하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1/24 [05:52]

전재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문재인 정부와 당에서 가정어린이집 위해 최선 다하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1/24 [05:52]

▲ 전재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지난 22일 오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보육정책토론회 및 가정보육인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민주당 직능위원회 부본부장을 지내며 보육인들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온 전재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지난 22일 오후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8 보육정책토론회 및 가정보육인대회'에서 축사를 통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전재진 부위원장은 "국가가 여러분에게 충분히 해드렸다면 좋았을텐데 늘 해년마다 이렇게 해오셨던 모습..이런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늘 미안하고 늘 죄송합니다."라고 지난 MB정권과 박근혜 정부에서 미흡했던 점을 꼬집고, 이어 "문재인 정부 출범후 작년에 보건복지부 권병기 보육정책과장 계십니다만 국공립과 가정어린이집의 교사들의  격차 해소하기 위해서 보육료 2.6%올리고 기본보육료 21.8%올렸던 작년 기억나시죠? 우리 문재인 정부니까 가능하지 않았나 감히 말씀 드립니다."라고 지나온 길을 되짚었다.

 

이어 전재진 부위원장은 "국공립 교사와 가정어린이집 교사가 격차가 해소되고 모두가 다 교사들로서 긍지와 자존심을 가질 수 있는 아름다운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재진 부위원장은 "올해도 기본 보육료 10.9%올리고 보육료 3% 올려서 지원과 미지원 시설에 대한 격차를 줄이기 위해서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상임위에서 예산을 올렸고, 예결위에서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여러분과 함께 문재인 정부는 지원하고 여러분과 공존한다는 말씀 드립니다."라고 국회 예산심의 기간 중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전재진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가정분과 보육인대회에서 반가운 소식들을 전하며 미소짓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또한, 전 부위원장은 "보건복지부 권병기 과장님이 보육지원체계에 대해서 내년에 시범 실시를 하자고 해서 30억 확보를 했는데,이 예산은 저희가 꼭 확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육지원체계에 대해서 내년부터 시범지역을 통해서 8시간이든 7시간이든 시범실시를 하고 효과가 좋으면 2020년부터는 맞춤형이 아닌 보육체계에서 여러분들이 받을 수 있도록 저희 당은 충분히 뒷받침을 할 것입니다."라고 내년 새로운 정책이 생기는 것을 소개했다.

 

아울러 전재진 부위원장은 "이라 회장님(가정분과위원장)이 만들었던 7만5천원 원장 교사 겸직이 빠져서 다시 올렸습니다. 꼭 책임지고 마무리 하도록 약속드리겠습니다."라고 약속하고 "여러분 힘내시고, 저희는 0-2세가 늘 체게적으로 아름답게 잘 키워져야 저출산이 해결된다고 생각하고 권병기 과장님과 함께 여러분의 후원자가 되겠습니다. 힘내십시오. 고맙습니다."라고 격려하였다.

 

전국 각지에서 국회에 온 보육인들은 전재진 부의장의 진정성 있는 말에 큰 박수를 보냈다.

 

한편, 이날 전재진 부의장은 "이낙연 총리님께 말씀드려서 어린이집 비리제보 전광판 광고를 철회하게 되었다."는 희소식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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