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 예산서 명호선 경위,외국인 과태료 오납 억울함 해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1/14 [17:56]

[충남경찰] 예산서 명호선 경위,외국인 과태료 오납 억울함 해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1/14 [17:56]

▲ 예산지구대 명호선 경위        © 예산경찰서 제공

 예산경찰서(서장 주진우)는  지난 8일 오후 4시경 외국인의 주·정차위반 과태료와 주민세 납부 오류를 환급받도록 하여  민원인의 억울함을 해소하였다.

 

  예산지구대 1팀장(경위 명호선)은 “억울해, 정말 억울해”라며 지구대를 방문한 외국인이 한글이 서툴러 이전 거주자에게 부과된 세금을 실수로 납부한 것을 해당 교통지도과 및 회계과 담당과 통화, “외국인이고 한글을 알지 못해 납부한 사안으로 환급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여 총 165,600원을 모두 환급받도록 조치하였다.

 

  위 외국인은 “요즘 일거리가 없어 돈벌이가 없고 다음주에 부인과 딸이 한국을 방문하는데 맛있는 밥 한끼는 먹일 수 있겠다”며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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