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심상복 의원, 인구7만 배방읍 분동(分洞) 필요성 제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0/31 [02:21]

아산시의회 심상복 의원, 인구7만 배방읍 분동(分洞) 필요성 제기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0/31 [02:21]

▲ 심상복 의원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제207회 임시회 중 시정질문 셋째 날인 30일, 심상복 의원의 시정질문과 부시장, 국장의 답변이 있었다. 

 

 이날 심상복 의원은 배방신도시지역 분동(分洞) 의향 건에서 배방읍 인구는 7만명에 육박하고 73개리로 타 읍면동보다 상대적으로 민원, 행정, 복지 등의 모든 면에서 불이익을 받는다며 배방읍 분동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인접 도시 예산군의 경우 인구 8만명으로 12개 읍면으로 나뉘어 있으며, 군수는 주민들의 선택을 받는 선출직으로 지방자치를 실현하고 있다. 배방탕정을 시(市)에서 분구(分區)할 수 있는 여건이 아닌 상황에서 분동(分洞)은 주민 행복을 위한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어, 아산시 전체 인구 33만의 20%가 넘는 배방읍 7만 주민의 편의를 위하여 분동(分洞)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심상복 의원의 말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어, 배방지역에 공단조성 건에서 공단조성이 쉽지 않겠지만 호서대 인근의 주변여건, 지리적여건 등을 검토하여 산업단지가 배방지역에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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