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경찰서, 입장면 '엽돈재 도로' 위험구간 지정 특별교통관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10/22 [17:15]

천안서북경찰서, 입장면 '엽돈재 도로' 위험구간 지정 특별교통관리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10/22 [17:15]

천안서북경찰서는 최근 들어 이륜차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입장면 소재 엽돈재 도로를 위험한 구간으로 지정하고 특별 교통 관리를 할 예정이다.

 

엽돈재는 천안시 입장면과 진천군 백곡면을 연결하는 34번 국도로, 이곳을 찾는 바이크족은 생명을 담보로 위험한 과속 코너링을 즐기며, 난폭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유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근 주민들에게는 소음 피해를 주고 있다.

 

따라서, 천안서북경찰서는 위 엽돈재 구간 교통사고예방을 목적으로 이륜차 중앙선 침범, 난폭운전(안전운전의무위반)등 위험운전행위와 불법구조변경에 대하여 캠코더 영상 촬영 방법으로 단속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10월 중순에서 11월 말까지 가을철 주말에 집중할 것으로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최대 교통 경찰력을 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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