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사랑의 집 에덴’에서 사랑의 식사 나눔

김병화 | 기사입력 2018/10/11 [08:05]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사랑의 집 에덴’에서 사랑의 식사 나눔

김병화 | 입력 : 2018/10/11 [08:05]

▲ 온양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나눔 봉사활동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명찬·문애경)는 10일 둔포면 신남리에 소재한 장애인생활보호시설 ‘사랑의 집 에덴’을 찾아 식사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 회원 10여명은 이웃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해 빨래 등 생활시설을정리하고, 쌀쌀해진 날씨를 맞아 얼큰한 육개장과 과일 등을 손수 준비해 대접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편, 아산시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997년 ‘사랑의 집 에덴’과 인연을 맺은 이후 매년 꾸준히 2회 이상 시설을 방문하며 소외된 이웃이 지역사회와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환경 정리와 식사 지원 등 따뜻한 사랑 나눔을 펼쳐 오고 있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2018년 정기총회 성료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