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서, 습득물 신고한 오성초 학생 표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26 [23:49]

천안서북서, 습득물 신고한 오성초 학생 표창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26 [23:49]

 

▲  남제현 서북경찰서장이 지난 21일 오성초등학교를 방문해, 분실물을 습득한 후 경찰에 신고해 주인에게 습득물을 돌려주는데 기여한 서승완 군에게 표창장을 전달하고 격려하고 있다.   © 서북경찰서 제공


  천안서북경찰서에서는 금일 21일 천안오성초등학교를 찾아 골목길에서 휴대폰을 습득 후 지구대에 신속히 전달하여 휴대폰을 주인에게 찾아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 오성초 5학년 학생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이날 표창장을 받은 천안오성초 5학년 서승완 학생은 지난 9월 19일 08:18경 등교하던 중 두정동 대우아파트 앞 골목길에서 현금 6만3천원이 들어있는 휴대폰을 습득 후 주인을 찾아 달라며 112에 신고하여 신속하게 주인에게 찾아주는 선행을 하였다.

 

 한편, 남제현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어린이가 습득물을 신고하여 주인에게 찾아줄 수 있도록 도와준 용기는 칭찬할 선행이며, 밝은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착한 어린이를 적극 발굴‧칭찬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품성을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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