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영인면 이장단, 인권교육 및 역량 강화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9/13 [06:57]

아산시 영인면 이장단, 인권교육 및 역량 강화

김병화 | 입력 : 2018/09/13 [06:57]



아산시 영인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이정희)은 12일 면 청사 회의실에서30개 마을 이장들과 시의원,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이장회의와 함께 이장단 인권교육 등 역량강화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먼저 회의를 통해 ▲제24회 아산시민의 날 기념식 참석 협조 ▲민선7기 아산시에바라는 시민정책 제안 창구 운영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주거급여 사전신청 안내 ▲2018년 어르신 인플루엔자(독감) 예방접종 안내 등 면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강의에 나선 권문영 강사는 “노인 차별사회, 아동 인권차별, 장애인 인권차별, 결혼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 등 인권에 대한 사회적관심을반영하고 인권이 존중받고 보호 받는 사회를 만들자”며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정희 영인면장은 “농번기에 바쁘신 가운데 인권교육에 아침 일찍 참여해주신 이장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다시 한 번인권교육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광고
민주당 아산갑 1차 산행, "더불어 즐거운 정당생활"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