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몸짱 소방관 분야 입상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3 [12:09]

광명소방서,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몸짱 소방관 분야 입상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13 [12:09]

▲ 18번 광명소방서 박현우 소방사가 입상 트로피를 들고 있다     © 박상진 기자


광명소방서(서장 전용호)는 지난 11일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몸짱 소방관 분야’에서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광명소방서 박현우 소방사가 2위의 영예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는 18개 시·도 소방본부에서 자체대회를 걸쳐 선발된 소방공무원 400여명과 의용소방대원 200여 명이 참가해 화재진압, 구조, 구급, 몸짱 소방관 등 11개 종목에서 경쟁하여 분야별 최강소방관을 가리는 대회이다.

 

 박현우 소방사는 “도민의 생명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평소 꾸준하게 운동을 해왔는데 몸짱 소방관 선발대회에 입상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운동도 근무도 충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용호 서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조건은 소방공무원의 강인한 체력에 있다”라며 “바쁜 일과 속에서 열심히 체력을 관리한 출전 선수에게 감사하다.”라고 노고를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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