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학교 수시 학생부위주로 78.8% 선발, S/W인재전형 신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0 [15:17]

선문대학교 수시 학생부위주로 78.8% 선발, S/W인재전형 신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10 [15:17]

▲ 선문대 정영근 입학처장     © 선문대 제공

 

선문대학교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 인원의 80.9%에 해당하는 1,763명을 선발한다.

 

수시모집 전형은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전형으로 나뉘며 모든 전형 및 모집 단위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전년도 대입전형 체계를 그대로 유지했다.

 

학생부 100%로 선발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정원내 일반학생전형 822, 창의적지역학생전형I 286, 사회적배려대상자전형 10명을 선발하고, 정원외 농어촌학생전형 41,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30명을 포함해 총 1,189명을 선발한다.

학생부 교과성적 산출방식은 국어영어수학사회(윤리/국사 포함)과학 교과 중 성적이 좋은 15과목을 반영한다. 수험생은 반드시 선문대 입학홈페이지 내신 성적 산출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성적을 산출해봐야 한다.

모든 모집 단위에서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교차지원에 따른 가감점은 없다.

 

▲ 선문대 학생 사진     © 선문대 제공


학생부종합전형은 올해 신설된 소프트웨어 인재전형을 포함해 미래글로컬인재전형, 창의적지역학생전형II, 국가보훈대상자만학자전형, 기초생활수급자및차상위계층전형, 장애인등대상자전형으로 구성돼 있으며 527명을 선발한다.

 

1단계는 서류평가만으로 모집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면접고사에서 1단계 성적(60%)+면접고사 성적(4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서류 평가에선 학생부를 중심으로 지원자가 학교생활 중 경험하고 노력한 활동을 인성, 전공 적합성, 발전 가능성의 요소로 나눠 평가한다.

 

 

미래글로컬인재전형은 자기소개서를 필수로 제출해야 한다. 창의적지역학생전형은 예년처럼 학생부교과(창의적지역학생전형I), 학생부종합(창의적지역학생전형II)으로 분할 모집한다.

면접은 블라인드 면접형태로 치러진다. 2명의 입학사정관이 지원 동기 및 입학 후 학업 계획, 향후 진로 계획 등에 대해 묻고 수험생의 인성과 전공 적합성,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하게 된다. 면접 문항은 10일 전 선문대 입학홈페이지에 공개 될 예정이다.

 

창의적지역학생전형I은 전년도보다 99명이 늘어난 286명을, 창의적지역학생전형II는 전년도보다 20명이 줄어든 106명을 모집한다. 창의적지역학생전형III간에는 복수지원이 가능해 충청권 지역 수험생들의 전형 선택권 확대 방향이 올해에도 유지되고 있다.

 

▲ 선문대 캠퍼스 전경     © 선문대 제공

 

실기전형은 일반학생전형 등 2개 전형에서 47명을 뽑는다.

 

선문대학교는 2015년 교육부가 실시한 1주기 대학구조개혁평가에서 대전충남세종에서 유일하게 최우수 A등급을 받았으며, 올해 실시된 2주기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에서도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됐다. 2016년에는 교육부 지정 잘 가르치는 대학’ ACE대학에 선정돼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을 입증 받았다. 2017년 교육부의 취업률 발표 결과 동일 규모 대학 중 전국 2(‘그룹)를 기록했고, 377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1인당 평균 421만원에 달하는 최고 수준의 장학제도를 운영하는 점도 눈에 띈다.

 

문의 (041) 530-2033

홈페이지  http://ilovecamp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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