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청양고추‧구기자축제'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치안 활동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10 [14:41]

청양경찰서,'청양고추‧구기자축제'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치안 활동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10 [14:41]

▲청양경찰서 직원들이 청양고추 구기자축제 기간 중 안전 관리 및 치안활동을 펼쳤다.     © 청양경찰서 제공

 

청양경찰서는 지난 7일 ~ 9일까지 3일간 청양읍 백세공원 일원에서 개최된‘2018 청양고추 ‧ 구기자축제’에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경비 및 주민보호 활동을 전개하여 무사히 막을 내렸다.

 

축제기간 3일 동안 총 108명의 청양서 경찰관이 참가하여 행사장 전반 안전대책을 추진하였으며, 형사범죄 예방활동, 충남청알리미 홍보활동 등 각종 치안활동을 전개하였다.

 

자세한 내용으로는 행사장 지리교시 등 일반민원 185건, 범죄피해 상담 등 형사민원 5건, 분실물 16건을 처리하였으며, 아동 및 치매노인 지문 사전등록 31명, 미아/치매노인 총 7명을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인계하였다.

▲ 청양경찰서 직원들이 청양고추 구기자축제 기간 중 안전 관리 및 치안활동을 펼쳤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4세 딸을 경찰로부터 무사히 인계받은 주민은“축제인파 속 아이 손을 놓치고 너무 놀랐는데 경찰관들이 나서서 금방 찾아준 덕분에 한 시름 놓았다.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번 축제에는 18만5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한 만큼, 청양서는 빈틈없는 안전관리와 치안활동을 펼쳐,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로부터 범죄와 안전사고 걱정 없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었다고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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