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자간호대학교,언론 홍보비 예산 필요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08 [09:29]

서울여자간호대학교,언론 홍보비 예산 필요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08 [09:29]

서울여자간호대학교 (총장 김종수)가 60년된 전문인력 양성소의 명성에 걸맞지 않는 홍보비 예산 집행으로 인지도 제고 및 우수 인재 입학 등에 대한 노력이 절실해 보인다.

 

매체의 이름을 보면 언론사가 아닌 원서접수 대행업체의 이름으로 보여,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간호학과의 전통과 졸업생 선배 동문의 사회 각 분야의 성공적 사례와 장학혜택 등의 비전을 언론을 통해 홍보할 필요성이 있어 보인다.

 

특히,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매년 홍보비 금액이 들쭉날쭉 하는 등 불규칙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는 정보공개를 통해 2014년 3개 매체에 1678만원, 2015년 3개매체에 3370만원, 2016년 4개 매체에 44760만원, 2017년 2개 매체에 1900만원, 2018년 3개 매체에 2600만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2014

진학****

10,000,000

대학홍보

시티***

3,480,000

대학***

3,300,000

2015

진학****

15,000,000

시티***

8,700,000

상상*******

10,000,000

2016

진학****

12,000,000

*

6,600,000

*

2,210,000

상상*******

7,000,000

2017

진학****

12,000,000

상상*******

7,000,000

2018

**

7,000,000

진학****

12,000,000

상상*******

7,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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