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된 지종 산삼 강원도 철원 주민이 발견 '화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07 [19:05]

30년된 지종 산삼 강원도 철원 주민이 발견 '화제'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07 [19:05]

▲강원도 철원에서 한 주민이 지종산삼을 채취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 한국산삼심마니협회 제공


 “심 봤다” 

 

강원도 철원에 사는 마을 주민이 6일 금학산 등반 중에 지종산삼 3뿌리를 발견해 화제다. 

 

지종산삼은 흔히 발견되는 야생산삼이 아니라 자연에서 발아하고 자란 천연산삼을 지칭한다. 

 

산삼을 감정한 한국산삼심마니협회 부회장은 가장 작은 삼의 수령을 20년 이상, 중간삼을 25년 이상, 모삼을 30년 이상으로 추정했다. 

 

▲ 강원도 철원 주민이 캔 지종산삼    © 한국산삼심마니협회 제공

 

한국산삼심마니협회는 “야생산삼은 흔하게 발견되는 편이지만 지종급 산삼은 쉽게 발견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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