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산업건설위원장-부시장-TF팀 4각편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총력 기울여 축산업 보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06 [01:01]

아산시장-산업건설위원장-부시장-TF팀 4각편대, 무허가 축사 적법화 총력 기울여 축산업 보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06 [01:01]

 

▲ 아산시 이창규 부시장이 '무허가 축사 적법화 TF팀'과 회의를 하고 있다.     © 아산시청 제공

 

  이창규 아산시 부시장이 '무허가 축사 적법화'를 위해 TF팀과 매주 회의를 열며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작년 부시장 재임 시 '무허가 축사'를 방문하며 축산인의 애로사항을 들으며 해결방안을 위해 발로 뛰었고, 황재만 아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작년에 1년 유예기간을 만들어 축산인의 권리보호에 앞장서며 현장 방문을 하는 등 현장을 뛰어온 노력에 더해 이창규 부시장과 TF팀의 노력이 보태져 '무허가 축사 사각 편대'가 전폭적으로 총력을 기울이는 모양새다.

  

  이 부시장은 5일 오전 10시 허가담당관실 소회의실에서 TF팀과 회의를 열고 “가장 중요한건 사육농가가 제도를 몰라서 적법화를 못하는 사례와 대상농가는 물론, 축산관련 단체의 홍보와 시 차원에서의 홍보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 부시장은 “소규모 농가와 적법화에 의지 있는 농가와 망설이는 농가에 대해서는 축협 등 관계단체를 통한 농민부담 감경방안 모색과 공무원의 설득 노력이 필요하고, 적법화 부분에 있어서 건축, 환경 분야에 챙겨야 할 부분에 누락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팀의 운영과 어려운 사항과 필요분야는 항상 건의하라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적법화 추진현황으로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 대상 497건 중 163건이 제출해 32.8%의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29일부터 팀원 1인이 140여 농가 개별관리를 시작으로 축산관련 단체와의 협조체제 마련, 적법화 컨설팅 등 무허가 축사 적법화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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