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하루] 미루지 말아야 할 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9/01 [13:55]

[따뜻한 하루] 미루지 말아야 할 일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9/01 [13:55]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많은 돈을 벌고 

막대한 부를 바탕으로 큰 권력마저 가지게 된 

사업가에게 한 가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은 사업가의 돈과 권력에만 관심 있을 뿐, 

진심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는  

인간관계의 문제였습니다.

  

고민하던 사업가는 어릴 적 존경하던 스승을 찾아가  

고민을 털어놓자 스승이 말했습니다. 

 

"자네가 인간관계를 고민하는 이유는 세 가지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미루고 있기 때문이네. 

그 일의 첫 번째는 빚을 갚는 일이고, 

둘째는 용서를 구하는 일이고, 

마지막 셋째는 사랑을 고백하는 일이네." 

 
사업가는 스승의 말에 대답했습니다. 

"스승님 저는 가난하게 살아본 적이 없어서 

누구에게도 돈을 빌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용서를 구할 만큼 잘못한 일도 없고, 

사랑을 고백할 만큼 좋은 사람이  

주변에 없습니다."

  

사업가에게 스승은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첫 번째로 누군가 자네에게 보여준 밝은 미소, 친절한 말투,  

자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행복한 모습 전부가  

자네가 아직 갚지 못한 빚이네." 

 
그리고 다시 스승이 말했습니다. 

"두 번째로 자네가 싫어하는 사람을 계속 싫어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행동이 바로 용서를 구해야 하는 일이지." 

 
마지막으로 스승은 차분하게 말했습니다. 

"누구나 사랑하는 마음과 사랑받을 공간이 존재하는데 

그걸 찾아서 고백할 수 있다면 자네의 고민은  

깨끗하게 사라질 걸세." 

 
당신이 가진 그 어떤 것도 

혼자서 쟁취한 것은 없습니다. 

반드시 누군가의 도움과 노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마트에서 산 사소한 물건, 가격을 지급했으니  

온전히 내 것으로 생각하는 작은 무엇에도  

그것이 당신의 손에 들어올 때까지 수많은 사람의  

손과 마음을 거쳐 오기 마련입니다. 

 
작고 흔한 물건에도 그렇게 많은 마음이 담겨 있는데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사람'에는 

얼마나 크고 아름다운 마음이  

담겨 있을까요? 

 
그 마음의 빚을 갚고, 용서를 구하고, 

사랑을 고백해 봅시다. 

 
# 오늘의 명언 

삶을 사랑하라. 그러면 삶도 당신을 사랑해주리라. 

– 아르투르 루빈스타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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