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음봉면,방문간호사와 독거노인 건강 챙겨

복지이장과 복지반장이 함께 촘촘한 마을복지체계 구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15:20]

아산시 음봉면,방문간호사와 독거노인 건강 챙겨

복지이장과 복지반장이 함께 촘촘한 마을복지체계 구축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8/10 [15:20]

▲ 김희원 음봉면장, 장석종 복지이장, 방문간호사가 건강체크와 함께 선풍기조립을 하는 모습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아산시 음봉면(면장 김희원) 산정리 장현숙 복지반장이 9일 같은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서 00어르신을 장석종 복지이장과 함께 방문했다.

 

‘독거노인어르신이 무더운 날씨에 선풍기가 고장 나서 집에서 지내시기 힘들다’라는 사실을 복지반장이 알려줘 바로 복지이장, 복지반장, 맞춤형복지팀장, 방문간호사와 함께 방문해 건강체크와 함께 선풍기를 전달했다.

 

또, 지난 3일에는‘서00 어르신이 거동이 불편한 몸으로 끌차를 끌고 다니는길에 잡초가 무성해 출입이 어렵다’라는 소식을 접하고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단장 이강수)의 협조로 잡초를 깨끗이 제거하기도 했다.

 

한편, 음봉면 행정복지센터는 꾸준한 교육을 통해 복지반장의 역할정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충남어린이집연합회 가정분과위원회,2018년 정기총회 성료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