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부서,세화항 방파제 실종 '안산 관광객 주부' 실종 수색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7/30 [17:50]

제주동부서,세화항 방파제 실종 '안산 관광객 주부' 실종 수색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7/30 [17:50]

 

박혁진 제주동부경찰서장은,  2018. 7. 25. 23:05경 제주시 구좌읍 세화항에서  가족과 함께 카라반 캠핑을 하던 관광객 최모씨(38, 여, 경기도 안산)가 실종돼 경찰과 해경, 해군 등이 수색을 벌이고 있다.

 

실종신고를 접수받고 수사하던 경찰은 실종  다음날인 7. 26.경에 세화항 방파제에서 실종자의 핸드폰 등  소지품과 세화포구 앞 바다에서 실종자가 신고 있던 슬리퍼가 각각 발견됨에 따라 바다로 추락했을 가능성도 염두하여 그간 수색을 벌여왔다.

 

▲ 실종된 최씨  ©제주동부서 제공

  경찰은 이후 7. 29.까지 4일간 경찰과 해경, 해군, 소방 등 230여명을 동원하여 육지, 해안가, 바다 등을 중점 수색하였으나 현재까지 실종자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실종자 발견을 위해서 계속하여 최선을 다해 수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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