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무궁화프로축구단 홈 경기 응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7/14 [22:34]

오세현 아산시장, 무궁화프로축구단 홈 경기 응원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7/14 [22:34]

▲ 오세현 아산시장이 14일 (토) 오후 7시부터 8시45분까지 이순신축구경기장에서 벌어진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을 응원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오세현 아산시장이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의 대(對)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 참석해 약4천명의 시민들과 응원전을 펼쳤다,

 

 아산은 이날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2018 19라운드 대전 시티즌과의 홈경기에서 2대2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37분경 2대1로 대전에 뒤지고 있던 아산은 이한샘이 골을 넣어 2대2로 비긴 것.

 아산 이한샘은 전반 5분과 후반 37분 멀티골을 넣어 패배에서 팀을 구했고,  대전은 후반 18분 가도에프, 후반 30분 황재훈이 각각 한 골씩을 넣었다.

 

▲  오세현 아산시장이 무궁화프로축구단 선수들이 대전을 상대로 2대2 무승부로 경기를 마친 후 수고했다고 악수를 하며 격려하고 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이날 아산무궁화축구단에 의하면 3,959명의 유료 관중이 입장해 기존 최다 관중수 2,515명을 갱신했다.평균 중은 1,133명이었는데 이날 4천명에 가까운 관중이 운집하며 평균기록도 갱신됐다.

 

 관계자들은 2018러시아 월드컵 대(對) 독일전에서 손흥민의 골을 어시스트해 피파랭킹 1위 독일 전차군단을 2대0으로 침몰시키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운 주세종 선수 효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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