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보건소, 모기 서식지 제거 주민참여 당부

김병화 | 기사입력 2018/07/12 [10:55]

아산시보건소, 모기 서식지 제거 주민참여 당부

김병화 | 입력 : 2018/07/12 [10:55]

▲  아산시보건소 청사 모기 서식지 제거 홍보 현수막 모습


아산시보건소(소장 김은태)는 최근 장마로 인해 모기 서식지가 늘어날 수 있는 만큼 모기서식지 제거에 시민들도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모기 서식지 제거 활동은 여름철 모기발생을 감소시켜 일본뇌염과 말라리아 등 매개체 감염병 사전예방에 효과가 있다.

 

모기 유충이 번식할 수 있는 서식지 제거 행동수칙으로는 △물이 담긴 대형 탱크 등 뚜껑 덮어 밀폐하기 △정화조 통풍구에 양파망 씌우기 △빗물이 담길 수 있는 용기 제거 및 뒤집어 놓기 △풀이나 잡초 제거하기 △화분이나 받침에 고인 물 버리기 △배관 및 배수구 주변 청소 등이 있다.

 

 

아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소량의 고인 물도 서식지가 될 수 있는 만큼 평소 거주지 주변 고인물 버리기 생활화에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광고
송파구,신영희 명창 등 국악 추석특별공연 22일~24일 서울놀이마당서 개최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