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의원 임상기 후보 무효 1표 유효로 부활,김종관 후보와 1398표 같아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7/12 [00:36]

청양군의원 임상기 후보 무효 1표 유효로 부활,김종관 후보와 1398표 같아져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7/12 [00:36]


 충남선관위는 2018. 6. 13. 실시된 청양군의회의원선거(청양군가선거구)에서 6월 14일 제기된 당선무효소청과 관련하여 7월 11일 투표지 검증을 실시하였다.

 

투표지 검증결과 더불어민주당 임상기 후보자의 원 개표에서 무효처리된 1표에 대해 선거인의 의사를 존중하여 유효표로 결정되어  1,397표에서 1표 증가한 1,398표로, 무소속 김종관 후보자는 원 개표 결과와 같이 1,398표를 득표하여 두 후보자가 같은 수를 득표하였다고 밝혔다.

 

득표수가 같을 경우 연장자가 당선되는 관계로 청양선관위가 낙선처리했던 임상기 민주당 후보가 당선자로, 김종관 무소속 후보는 낙선으로 뒤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광고
민주당 아산갑 1차 산행, "더불어 즐거운 정당생활"
광고
주간베스트 TOP10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