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화섭 안산시장-이재명 경기도지사, 4.16기억교실 방문 '희생자 추모'

윤시장, “이런 희생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생명안전도시로 거듭나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기사입력 2018/07/06 [04:12]

윤화섭 안산시장-이재명 경기도지사, 4.16기억교실 방문 '희생자 추모'

윤시장, “이런 희생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생명안전도시로 거듭나겠다”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 입력 : 2018/07/06 [04:12]

 

▲ 윤화섭 안산시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지난 4일 4.16 기억교실을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함께 지난 4일 안산교육지원청에 마련된 ‘4․16 기억교실’을 방문해 희생자를 추모했다.

 

이날 윤화섭 시장은 “안산은 세월호참사로 가장 큰 인명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라며 “시민들과 함께 슬픔을 극복하고 앞으로 이런 희생이 다시는 발생되지 않도록 생명안전도시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윤화섭 시장은 고 허재강 학생의 책상에 앉아 책상에 놓인 방명록에 “난 그날을 기억합니다. 그리고 곧바로 팽목항으로 갔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또한 미안합니다. 그때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습니다”라고 적고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그때의 아픈 마음을 글로 남겼다.

 
광고
활빈단, "대우조선해양노조, 혈세13조7천억 투입해 정상화 시켰더니 배부른 파업하나?"
주간베스트 TOP10
광고
광고